풀 ▒ ▒ ▒ ▒ 한참을 들여다보니 아지랭이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몽롱한 기분이 들었던 녀석.. 역시나 이름은 모르지만.. 왠지 편안하면서도 쓸쓸함이 느껴지는 이상한 녀석이었습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