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 ▒ ▒ ▒ 한참을 들여다보니 아지랭이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몽롱한 기분이 들었던 녀석.. 역시나 이름은 모르지만.. 왠지 편안하면서도 쓸쓸함이 느껴지는 이상한 녀석이었습니다.. 더보기 싱그러운 초록 꽃이라면 그저... 노란꽃, 빨간꽃, 파란꽃 밖에 모르지만... 그들의 아름다운 자태와 고운 색감은... 언제봐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그 색감을 잘 살려주는 칠백이가 좋다... ▒ ▒ ▒ ▒ ▒ ▒ ▒ ▒ ▒ ▒ ▒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