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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맛집_ 밥은 먹고 다니냐?] 이호태우해변 산책후 즐기는 푸짐하고 정갈한 가정식 제주 외도동 초입에 자리한 세련되고 아기자기한 밥집! "밥은 먹고 다니냐?". 모던한느낌의 노출콘크리트와 고벽돌이 어우러진 인상깊은 외관의 주택 겸 식당이다. 준공 후 건축주의 초대로 다시 찾은 이 곳은 건축주 부부가 불어넣은 생기가 가득했다.담장에 붙은.. 손으로 직접 그려만든 작은 간판, 그리고 잔디마당을 지나 저 멀리 앉아있는 건물 현관 한 켠에 붙어있는 간판이 있기는 했지만 얼핏보기엔 그냥 집이다. 그래서인지 왠지 더 정감어린 밥상을 기대하게 된다.식당이 자리한 1층은 25평 규모로 아담하지만 종업원을 두지않고 부부가 운영하기에는 딱 좋은 크기다. 맛있고 보기좋은 정갈한 음식들이었기에 조금 더 욕심을 낼 수도 있을 듯 해보였지만 확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사람을 쓰지 않고 감당할 수 있을 정도.. 더보기
뜬금없이 생각나는, 늘 다시 가고 싶은 제주 ...., 뜬금없이 생각나는, 늘 다시 가고 싶은 제주 .....일출을 허락하지 않아 세번이나 아쉬움을 삼켰던 성산일출봉, 한적한 여유가 너무도 좋았던 섭지코지, 제주하면 오름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해준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한 품에 안은 지미봉, 지미오름,가까운 산책로 같았던 이호태우해변, 아기자기함이 예쁜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 늘 바라보기만 했던 한라산, 사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준 김영갑갤러리, 백사장과 바닷물의 색이 너무도 예뻤던 표선해비치, 협재해변, 숲내음이 너무 좋았던 사려숲길, 갈 때마다 새로운 그림을 보여주는 삼다수목장사람 냄새 훈훈했던 동문시장....그 외에 많은 추억들이제주를 부르는 듯 하다... ...., 2014. 03 .....one day ,....... 더보기
제주같지 않은 제주에서의 사진들.., ...., 2013. 10. ,..... 제주여행 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