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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생각나는, 늘 다시 가고 싶은 제주 ...., 뜬금없이 생각나는, 늘 다시 가고 싶은 제주 .....일출을 허락하지 않아 세번이나 아쉬움을 삼켰던 성산일출봉, 한적한 여유가 너무도 좋았던 섭지코지, 제주하면 오름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해준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한 품에 안은 지미봉, 지미오름,가까운 산책로 같았던 이호태우해변, 아기자기함이 예쁜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 늘 바라보기만 했던 한라산, 사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준 김영갑갤러리, 백사장과 바닷물의 색이 너무도 예뻤던 표선해비치, 협재해변, 숲내음이 너무 좋았던 사려숲길, 갈 때마다 새로운 그림을 보여주는 삼다수목장사람 냄새 훈훈했던 동문시장....그 외에 많은 추억들이제주를 부르는 듯 하다... ...., 2014. 03 .....one day ,....... 더보기
조금은 다른 오름, 지미오름 오름하면 억세!! 라고 생각했던 선입견을 싹 걷어준 지미오름..정상에서 바라보는 우도와 성산일출봉, 그리고 알록달록 마을의 모습이 너무도 정겨운 곳..하지만, 올라가는 길은 그리 여유롭지만은 않은 곳... ..., 2013. 11. ,...;; 지미오름 P.S[명칭유래] 예로부터 지미오름이라 불렀으며, 한자 차용 표기에 따라 지미산(只未山·指尾山) 또는 지미악(指尾岳), 지미봉(指尾峯) 등으로 표기하였다. 조선 초기에 지미오름 꼭대기에 봉수를 설치하면서 지미망(指尾望) 또는 지미봉(指尾烽·地尾烽) 등으로 표기하였다. 봉수가 폐지되면서 지미봉(地尾峰)으로 표기하면서 이 이름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지미(地尾)가 땅끝이라는 뜻으로 쓰인 말은 아니다. [자연환경] 지미오름 남서쪽에는 종달리가, 북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