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완전체라 부르고 싶은 카메라, 니콘 D4s 개봉기 D810의 고화소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파격에 파격을 더한 가격으로 업어 온 D4s...동경만 했던 녀석을 직접 품에 안은 기분은... ㅎ;;; 말 그대로 기대만빵이다... 박스 컷! 한 장 담아주고~뚜껑을 여니.. 보증서 및 메뉴얼... 기타 CD... 여지없이 패쑤~ ㅎ;; 메뉴얼 등이 있던 중간 뚜껑을 들어내니..두둥~!자태를 드러내는 D4s...역시나 늠름하다... ㅎ;; D3에 비해서는 머리와 어깨라인이 많이 다른 모습이지만..D4와는 큰 차이가 없는 듯 하다..D4는 적응에 실패해 오래 사용해 보진 못했지만.. 이녀석은 왠지 끝까지 갈 것 같다..( 제발.. 그래야지 싶다...ㅠ;; ) 늘.. 그렇듯...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을 것 같은 부분... - -;;;암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