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푸짐한 분당선 야탑역 맛집, 강남가브리와뽈살 야탑점에서 냠냠
퇴근시간 무렵 뜬금없는 와이프의 전화로 모처럼만에 외식 궈궈~갑자기 껍데기가 땡긴다며 찾아간 곳, 강남가브리와뽈살 야탑점.넉넉한 양의 돼지껍데기도 맛나지만,아이들이 먹을만한 소고기, 돼지고기도 있어 좋다.위치는 야탑역 1번출구로 나와서 약 5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는 곳. 게다가 이곳 강남가브리와뽈살 야탑점, 요즘 행사중인지 1+1, 즉 양념갈비살 4인분 + 토시살 4인분이 5만원, 2인분 + 2인분은 2만 7천원이다.1++ 한우는 아닌, 비록 수입 소고기긴 하지만 그래도 싸다..ㅎ;;양념맛도 강하지 않아 아이들도 무척 좋아라 하고..1인분씩 추가할 경우는 1만원이니 양 계산 잘해서 시키는 것이 보다 저렴하게 먹는 방법일 듯 싶다.가브리살, 항정살, 삼겹살 등은 1인분에 8,000~9,000원 선. ..
더보기
뜬금없이 생각나는, 늘 다시 가고 싶은 제주
...., 뜬금없이 생각나는, 늘 다시 가고 싶은 제주 .....일출을 허락하지 않아 세번이나 아쉬움을 삼켰던 성산일출봉, 한적한 여유가 너무도 좋았던 섭지코지, 제주하면 오름이라는 말을 이해하게 해준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한 품에 안은 지미봉, 지미오름,가까운 산책로 같았던 이호태우해변, 아기자기함이 예쁜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 늘 바라보기만 했던 한라산, 사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준 김영갑갤러리, 백사장과 바닷물의 색이 너무도 예뻤던 표선해비치, 협재해변, 숲내음이 너무 좋았던 사려숲길, 갈 때마다 새로운 그림을 보여주는 삼다수목장사람 냄새 훈훈했던 동문시장....그 외에 많은 추억들이제주를 부르는 듯 하다... ...., 2014. 03 .....one day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