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호수공원 나들이 사랑하는 그들과 함께 보낸... 어느 뜨거운 봄날... 즐거운 한 때... ▒ ▒ ▒ ▒ ▒ ▒ ▒ ▒ ▒ ▒ ▒ ▒ ▒ ▒ ▒ ▒ ▒ ▒ ▒ ▒ 더보기 그들이 있어... 기쁨을 함께하고... 슬픔을 위로해주고... 힘들때는 도닥여주는... 그리고,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들이 내게 있어... 오늘도 난 행복함에 젖는다... ▒ ▒ ▒ ▒ 더보기 선유도 나들이 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여름이 왔나보다. 겸사겸사해서 다녀온 선유도공원... 태어나서 쭈~욱 살아온 서울인데.. 아직도 안가 본 곳이 참.. 많다. 집만 아니면 무조건 좋아라 하는 두 녀석은 오늘도 하루종일 놀다 차에서 잠이 들었다. 더 예쁜 곳, 더 좋은 곳 많이 데려가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는 않는다. 사는 게 다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보기 안양천 나들이 모처럼만의 휴일... 방바닥에 들러붙어 늘어지고 싶지만... 또 지고 말았다.. ▒ ▒ ▒ ▒ ▒ ▒ ▒ ▒ 더보기 봄 나들이 ▒ ▒ 감기 기운이 남아있는 아이들과 함께 무리한 나들이를 했나보다.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오긴 했지만 . . . 저녁에는 고열의 후유증을 심하게 앓았다는 . . . 아이들은 배려하고 보호해야할 이유가 충분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하루였다. 미안하다. 선유, 선재야 . . . ▒ ▒ ▒ ▒ ▒ ▒ ▒ ▒ ▒ ▒ ▒ ▒ ▒ ▒ ▒ ▒ ▒ ▒ 2010. 04. 안산 부곡동 공원 . .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