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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58.4N .. 파마했어요~! 막둥이 앞머리가 자꾸 눈을 찔러 잘라줄까 하다가 파마를 했다. 무려 엄마가 손수 해준 홈메이드 파마~! 생애 첫 머리 볶은 기념으루다가 노래도 한 곡 하고 언니랑 괴물놀이도 하고...ㅎ;; ..., 2015. 06. ... 선하양, 머리 볶다............, D3 + 58.4N ..... 더보기
D3 + 58.4N ., recently... ... 2015. 07 ... 국기원&금대에코힐링캠핑장 ......, D3 + 58.4N ... 더보기
D3+58.4N.. 잠시 비개인 오후에.. ...., 2015. 06. 잠시 비 개인 오후에 ......., D3 + 58.4N ...... 더보기
D3+58.4N .. 마실...;; ....., 2015. 06 ....... 동네 마실 중~ ;;;....., D3 + 58.4N ........... 더보기
D3+35.4N+58.4N ... 휴일.., 분당율동공원..;; ...., 2015. 04. 25 .... 휴일..., 분당율동공원 ........., D3 + 35.4N + 58.4N ....... 더보기
D3+D7200 ;; 2015 P&I ... ... 2015. 04. 19 ..... 500vr.... D7200에 꽂혀 니콘부스에서만 한참을 머물다 온 2015 P&I .... ..., D3 + 58.4N ;; D7200 ..... 더보기
D3 + 58.4N / 35.4N ... 10th anniversary ......;; ..., 2015. 03. 05 ...., 10주년 기념 커플링... 주문 15일만에 도착...;;...., D3 + 58.4N / 35.4N ............ 더보기
D3 + 58.4N .. 멍멍이가 좋아요~! ... 2015. 03. 멍멍이가 좋아요~!..., D3 + 58.4N ...... 더보기
D3 + 58.4N ... 도서관 갔다 오는 길에 찰칵~! ... 2015. 02 ...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오는 길에 찰칵~!......., D3 + 58.4N ...., 더보기
D3 + 58.4N .. 선재, 초딩되다~! .... 2015 . 03 ..., 선재, 초딩되다~! ......, D3 + 58.4N .... 더보기
D3+58.4N .. 후비적~후비적~ 뻘쭘할 땐 웃어요...^^ ... 2015. 02 ... 이 사진 ... 58N이 좋아질 수 밖에 없게 만든다....ㅎ;; ... D3 + 58.4N ...... 더보기
D3+58.4N ... 뿡뿡이가 좋아요..ㅎ;; ... 2015. 02... 설 연휴의 끝자락의 한가로운 아침 ........, D3 + 58.4N .........; 더보기
D3+58.4N ... 언니! 나한테 왜이래...;; ... 2015. 02 ... 괴롭힘의 일상화...ㅎ;;...., D3 + 58.4N ........... 더보기
D3+58.4N .. 쓸 수록 맘에드는 렌즈 ... 2015. 02 ... 요 렌즈 땜시 완소렌즈였던 35.4N과 85.4N이 장농에서 나올 줄을 모르는........, D3 + 58.4N ... 더보기
D3+58.4N ... 만두를 빚는건지...;; ...., 2015. 02. 만두빚기에 처음 도전한 날... ㅎ;;...., D3 + 58.4N ..... 더보기
... before, after ......, ..., B E F O R E ..... ...., A F T E R ...,,;;;.. .... 2015. 02 .... 선유선재와 처음으로 산에 오른 날 .... 매봉은 다음을 기약하며...^^;; 원터골에서 옥녀봉까지 ... ....., D3 + 58.4N ..... 더보기
녀석의 첫 졸업식.. ... 2015. 02. 12..., 녀석의 첫 졸업식....;;..., D3 + 58.4N ..... 더보기
뭐하는 중...? 선하양... 뭐하는 중...? ...., 2014. 11. 19. 선하양은 취침 중... ㅎ;;;...., D4s + 58.4N ........... 더보기
껌 좀 씹던 형... 그리고 귀요미~^^;; ... 2014. 11. 19 .... 선재 ... 태어나 처음으로 찢어지는 아픔을 겪다..ㅎ;;..., D4s + 58.4N ......... 더보기
가족운동회 ...., 2014. 11. 가족운동회...^^;;...., D4s + 58.4N ......... 더보기
D4s + 58.4N ... 분당율동공원에서 만난 가을의 끝자락 날도 꽤나 차가웠지만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꽤나 많았던 일요일 오후...분당율동공원에서 가을의 끝자락을 느끼고 왔다.코끝이 빨개져도 좋~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과 모처럼만의 산책... 아마도 올 가을 단풍은 이번주가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 2014. 11. 02 ..., 분당율동공원 ....;;...., D4s + 58.4N ....... 더보기
D4s + 58.4N .. 잠시간의 가을 만끽..;; 엄마와 오빠가 장난감 빌리러 간 사이...막바지 가을을 만끽하는 선하양...ㅎ;; ...., 2014. 10. 29 ......;; 성남시청공원 ......., D4s + 58.4N ...... 더보기
D4s + 58.4N ... "훔쳐보면 안되욧~!" "훔쳐보면 안되욧~!" ...., 2014. 10 .............., D4s + 58.4N ...................... 더보기
D4s + 58.4N ..;; 까끙~! 재잘재잘.. 재롱재롱.. 요즘 한창 바쁜 선하양의 까끙~ 놀이...ㅎ;;; ..., 2014. 10. 26 ...;;; HOME ...;....., D4s + 58.4N .......... 더보기
D4s + 58.4N _ morning...~ 자다가 막 깬 상태에서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V' 신공을 펼치는 막둥이...ㅎ;;전에는 카메라만지러 달려오기 바쁘더니 이제는 제법 포즈도 취해준다.귀연녀석..혼자서 몇 장 담아주더니 이내 언니 오빠 깨우러 출동...비몽사몽간에 납치되어온 녀석들까지 함께일요일 아침의 인증샷..ㅎ;;행복한 아침이다~! ..., D4s + 58.4N .....;; sunday morning~ 더보기
D4s + 58.4N 의 첫 느낌은.. 몽글몽글 어렵...>.<;; D4s + 58.4N 조합의 첫 테스트...둘다 핀교정을 하지 않아도 나름 만족스러운 상태라 바로 나가봤는데..음..어렵다...ㅋ;;수전증 대마왕에게 1.4렌즈는 넘사벽인듯..ㅠ 58.4N의 포커싱속도는 50.4G와 50.8G의 중간쯤인 듯 느껴져 그리 느린것 같지는 않은데..개방상태에서의 동체는 약간 무리인듯 싶다.렌즈탓보다는 내공부족이겠지만.. ㅎ;;58.4의 매력은 최대개방에서의 몽글몽글함.. 핀맞은 부위에서 보케로의 연결이 너무나도 부드러운 그것이었는데..사방팔방으로 뛰댕기는 울 꼬맹이들 담아주려면 쪼매 조여줘야할 것 같다.조이면 의미없는 렌즈같은데...흠..;;횡설수설.. 주절주절.. 헷갈리는 하루였다...ㅋ;; ..., 2014. 10. 25 ..,;;; 놀이터..&......, D4s + 5.. 더보기
부드럽고 묘한 보케가 인상적인 니콘 AF-S 58mm F1.4G(58.4N) 렌즈 샘플 사진만 보고도 확 꽂혀버린 렌즈.. 명렌즈라 불리우는 녹트 58.2의 느낌을 이었다는 그녀석이다.니콘 AF-S 58mm f1.4G/N, 애칭은 오빠앤이라던가...ㅎ;;녀석의 첫인상은 "어.. 빈박스인가...?" 였다.다른 N렌즈들에 비해 훨씬 가볍게 느껴졌다. 그래서 좋았지만 조금은 아쉽기도..ㅎ;; 박스컷... 다른 렌즈들과 마찬가지다. 크기는 50.4G 렌즈박스보다 약간 큰 정도? 박스를 여니 제일 먼저 보이는 건 역시나 보증서.근데 다른 것들과 달리 노란색이 아니다.. ?자세히 보니 겉장이 뜯겨져 있던 것.그렇다고 이상한 건 아니다.니콘의 보증서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장은 판매점 보관, 한장은 본사로 발송, 마지막장 하나가 소비자에게 할당된 것이기 때문.하지만 통상 세장 모두 붙.. 더보기
[제주시 맛집_ 밥은 먹고 다니냐?] 이호태우해변 산책후 즐기는 푸짐하고 정갈한 가정식 제주 외도동 초입에 자리한 세련되고 아기자기한 밥집! "밥은 먹고 다니냐?". 모던한느낌의 노출콘크리트와 고벽돌이 어우러진 인상깊은 외관의 주택 겸 식당이다. 준공 후 건축주의 초대로 다시 찾은 이 곳은 건축주 부부가 불어넣은 생기가 가득했다.담장에 붙은.. 손으로 직접 그려만든 작은 간판, 그리고 잔디마당을 지나 저 멀리 앉아있는 건물 현관 한 켠에 붙어있는 간판이 있기는 했지만 얼핏보기엔 그냥 집이다. 그래서인지 왠지 더 정감어린 밥상을 기대하게 된다.식당이 자리한 1층은 25평 규모로 아담하지만 종업원을 두지않고 부부가 운영하기에는 딱 좋은 크기다. 맛있고 보기좋은 정갈한 음식들이었기에 조금 더 욕심을 낼 수도 있을 듯 해보였지만 확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사람을 쓰지 않고 감당할 수 있을 정도.. 더보기